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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

종류
더덕

더덕은 초롱과에 속하는 다년생 덩굴식물로서 뿌리가 도라지처럼 굵으며 덩굴은 2~4m로서 보통 털은 없고 자르면 진액이 니온다.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적으로 산야에 자생하고 있으나 강원도와 경북의 고산지대에서 주로 생산되고 있다.

효능

더덕은 호흡기질환에 효과가 있다. 감기로 인해 열이 심하고 갈증이 심해 물을 자주 마시는 사람의 증상을 개선시켜주며, 폐결핵 환자에서는 농을 잘 배출하도록 해준다. 특히 옛부터 물에 체했을 때는 약이 없는 것으로 전해오고 있는데 더덕은 이때도 증상을 개선시켜준다. 더덕은 인삼과 달리 찬 성질이 있어 열이 있는 사람에게도 좋다. 몸 안에 부종이 있는 것을 치료해주는 효능이 있고 독성물질은 밖으로 배설해준다. 또한 사포닌 외에 몇가지 약리적인 성분이 함유되어있어서 건위, 강장제로 효과적이며 거담제로 기침, 기관지염, 해열, 해독의 약효도 좋으며, 고치기 힘든 부스럼이나 옴 등에도 특효약이다. 특히 더덕술은 강장제, 정장제로 약효가 빨리 나타나므로 즐겨 이용하고 있다

성분

더덕은 칼슘, 인, 철분 같은 무기질이 풍부하고 단 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B 등 영양소가 고루 갖추어진 저칼로리의 영양식품이다. 특히 더덕에는 다량의 사포닌이 함유되어있다.

보관법

냉장보관하거나 한약재로 사용할 경우에는 껍질을 까서 말린 후 보관한다.

이용법

더덕은 사삼이라고 하여 옛부터 이용되어온 산나물인 동시에 약재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더덕은 쌉쌀하면서도 단맛이 나는 것이 특색이며 독특한 향취가 특징적이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기도 하지만 주로 뿌리를 먹는다. 더덕은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 쓴맛을 우려낸 다음 큰 것은 반으로 갈라 방망이로 자근자근 두들겨 살을 곱게 편다. 이때 지나치게 두들기면 살이 흐트러진다. 더덕을 손질할 때 끈적이는 유액이 나오는데 이것은 사포닌 성분과 같으며 물에 잘 녹는다. 더덕은 더덕구이, 더덕정과, 더덕누름적, 더덕자반 등 우리의 고유한 음식이 많으며 최근에는 스프, 드링크, 넥타, 차, 술등 용도가 매우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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