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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이 하는일 2
제목 산림조합이 하는일 2
등록일 2013-01-16 조회 7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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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산림조합 5_16 행사용마스터.wmv [41 MB]
지구의 면적 510,000,000 제곱킬로미터, 지구상의 숲의 면적 27%, 매년 사라지고 있는 숲 5,200,000ha, 더 나은 미래 산림의 희망, 산림조합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우리 국토는 황폐해져 있었습니다. 상처입는 상처를 녹색으로 입히겠다는 다짐.
1962년 산림조합이 출범했고, 울창한 대한민국 살림을 꿈꿨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 희망을 심기 시작했습니다. 산림이 곧 나라의 미래하는 산림조합의 신리. 울창한 숲을 이루기 위한 산주와 임업인의 땀과 열정, 헌신 우리는 황폐한 국토에서 기적을 일궈내었고,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산림녹화 선진국으로 당당히 일어섰습니다.
땅방울로 일궈낸 끝없는 녹색대지, 숲은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었습니다.
희망으로 일궈낸 녹색의 땅, 이제 필요한 것은 녹색의 자원에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었습니다.
임업협동조합으로 새롭게 태어난 1993년 산림의 중요성이 국민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국내외 산림환경기능의 부각에 따른 정책의 변화가 강조되었던 시기로 급속한 산업화와
WTO체제로 흔들리는 농산촌에 시급한 것은 산림을 통한 가치 창출이였습니다.
산림조합은 산림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도정비에서부터 산림경영체제의 구축까지 경영기틀 마련을 위한 열정을 멈추지 않았고, 그결과 21세기형 산림으로 도약할 수 있는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완수할 수 있었다.
2000년 새롭게 개편한 산림조합은 반세기동안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주와 임업인들에게 풍요롭게 윤택한 내일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산림조합은 산림을 경영하기 어려운 산주 위해 사유림을 대리경영 하고 있으며, 임업정보와 기술을 제공하고 전문임업인을 양성하여 산주와 임업인의 희망찬 내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조림과 숲가꾸기 산림보호 등 건강한 숲 조성에 앞장서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위한 임도망 구축과 절실하고 환경 친화적인 사방사업 등 산림경영기반 구축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산림조합은 풍부한 경험과 축척된 고도의 기술력으로 산사태, 집중호후, 대형산불 등 대규모 국가재난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 복구와 예방에 심여를 기울여 우리삶의 터전인 국토를 지키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본격적인 목재생산에 대비한 체계적인 임목수확 시스템 구축을 통해 목재수확을 확대하므로써 국산목재에 안정적 공급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임산물 직거래 체계 확립을 통한 지속적인 유통기반 확충으로 임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산주 임업인의 삶의 질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호금융을 통해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여 산주와 임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산림을 경영할 수 있도록 하여 농산촌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 흡수원 산림, 산림조합은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녹색성장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먼저 목재펠릿 등 산림 바이오넷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중에서 가장 우수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산림조합은 이러한 신에너지 개발에 앞장서며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역할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목재사용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현실에서 국제적 자원 무기화에 대비하고 세계기후협약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해외조림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는 16000ha를 조림하였으며 조림목을 벌채, 재지 펄트형 우드칩으로 가공하여 국내 업계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는 한국 인도네시아 정부간의 조림협력 MOU에 근거한 안정적 투자여건을 기반으로 70000ha 조림지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림바이오매스, arcdm등 조림영역 확대와 연계사업추진으로 안정적 목재공급 기지 조성은 물론 탄소흡수와 확보를 위한 앞선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산림조합, 이제 다시 또 하나의 희망을 심습니다.
산림조합은 임산물 생산, 유통에 중심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 생산자, 조합, 중앙회의 기능을 전문화하고 임산물 거점 유통화를 실현하고 기술과 자본의 결합된 임업경영체로써 역량을 강화하며,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아우르는 최고의 임업전문금융기관으로써의 위치를 확보함으로써 앞으로의 50년을 책임지는 산림의 미래 가치를 창조할 것입니다. 또한 최고의 결맞는 도전적인 엘리트 인재를 왕성하여 산주와 임업인의 유일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입니다. 탄소배출확보와 국가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 건강한 산림자원은 국가의 힘이 됩니다. 임업인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국가경제와 환경에 이바지하는 산림자원, 산림조합이 앞으로의 50년을 한발 앞서 준비하겠습니다.
푸른 숲 반세기, 새 희망의 도약 산림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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